비키보의 여자아이 놀이책
재미 솔솔 창의력 쑥쑥
그리고
색칠하고
오리고,붙이고.
접고, 만들고
상상하기
엄마가 선물해줬다고
좋아했어요~~
직접 엄마가 나한테 선물해 줬어요
라는 문구도 써보고~~
의미있는 책이라고
색칠하는 내내 작은딸이
정성껏 색칠하더라구요
오른쪽은 작은딸
큰딸은 왼쪽이요
나란히 그림박스를 꺼내서
사이좋게 하나씩 색칠하기
보고만 있어도 뿌듯해요
집중하는 딸 예쁘죠~
택배 받고 바로 휴가라서
할 시간이 없어서 주말을
이용해 책활용 했어요~
딸들 재미있다고
하루종일 이것만 붙들고 있네요ㅜㅜ
예전엔 공부였는데
이제는 미술 요리활동 위주로
많이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애들이 너무 좋아해요~
열심히 하나씩 사람 얼굴 그리고
있어요~
둘째는 신랑 선택해서 꾸미기
첫째는 신부 꾸미기
다행히 두딸 취양이 틀려서
다행이에요^^
인형 자르고 색칠해서
책에 붙이고 있어요~
인형이 너무 이쁘다고 감탄사를 ㅎㅎ
인형놀이 하는거 같아
더 재미있데요
멋진 신랑님 완성이에요~~
아주 멋지죠♡♡
둘째는 신랑을 열심히
꾸미고 있어요~~
이거하고 있으니 온집안에
평화가 ㅎㅎ
엄마 손 필요없이 삼남매가
쉽게 할수 있으니
최고의 책이네요~~
오늘 앞에 있는 집 다 꾸미고
잘꺼라고 엄마 먼저 자래요~~
내일 멋진집 선물 해주겠다고~
이 책덕분에
아이들은 신나게 미술활동하고
엄마는 오랫만에 여유갖고
책도 보고 티비도 보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