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받고서는 어떤 출판사인지 출판사 먼저 보게 되었어요. 고객의 마음까지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긴 계수나무 출판사.. 역시 골목을 걷다 책은 내가 생각한 대로 정겹고 따뜻하고어린시절 고향 생각이 저절로 나게 한 책이였습니다. 책 표지를 보면 엄마가 어릴적에 흔히 볼수 있었던 정겨운 사진들... 첵 표지에 향수가 고르란히 묻어 나는듯해요. 막둥이는 연탄을 티비에서만 보았기에 책표지에 등장하는 연탄을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연탄을 신기해 했습니다. 책을 넘기자마자 7살 막둥이는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엄마 여기서 공부했냐고 물어봅니다. 예전에 박물관에서 본적이 있어 책에서 나오니 아는척을 합니다. 추억의 책상과 걸상... 예전에 선긋고 짝꿍이랑 지우개 날리기도 하고 선 긋고 넘어오는 학용품 갖겠다고 싸우기도 했었는데... 초등 학교 다니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네요~~~ 아~ 친구들도 선생님도 보고 싶네요 !! 예전 앞교 앞 골목은 늘 시끌시끌 했던 기억이 납니다. 옛날 아이들은 하교하면 산이고 들이며 학교 운동장이나 공터에 모여 축구도 하며 줄넘기도 하며 신나게 뛰어 놀았는데 요즘 아이들 하교후에는 학원에 가기때문에 놀이터에서 아이들 만나보기는 하늘에 별따기보다 훨씬 힘든거 같아요. 예전 앞교 앞 골목은 늘 시끌시끌 했던 기억이 납니다. 옛날 아이들은 하교하면 산이고 들이며 학교 운동장이나 공터에 모여 축구도 하며 줄넘기도 하며 신나게 뛰어 놀았는데 요즘 아이들 하교후에는 학원에 가기때문에 놀이터에서 아이들 만나보기는 하늘에 별따기보다 훨씬 힘든거 같아요. 생각만해도 정겨운 구멍가게... 엄마 심부름으로 콩나물 500원내치 사러 많이도 갔었는데... 예전에는 점방이라고 불렀는데 아이들에게 점방이라고 하면 알지 못할듯해요. 50원짜리의 눈깔사탕과 10원짜리 고무줄도 남는 돈으로 사고.... 책에서 사용한 문장들과 단어들이 정겹게 들리네요. 생각만해도 정겨운 구멍가게... 엄마 심부름으로 콩나물 500원내치 사러 많이도 갔었는데... 예전에는 점방이라고 불렀는데 아이들에게 점방이라고 하면 알지 못할듯해요. 50원짜리의 눈깔사탕과 10원짜리 고무줄도 남는 돈으로 사고.... 책에서 사용한 문장들과 단어들이 정겹게 들리네요. 책에 등장하는 용어도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앙감질 : 한 발로 들고 한 발로만 뛰는것, 솔직히 엄마도 처음 알게된 용어입니다. 외다리 뛰기, 한발 들고 뛰기 라고 평소에 사용했던 단어였는데 원리 단어가 앙감질이였나봅니다. 아이들과 엄마는 책을 통해 새로운 단어를 할수 있었습니다. 담벼락에 몽땅 분필로 그림을 그리고 있는 주인공 !! 어렸을때 아이들과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버린 분필 집에 가져와 친구들과 마을 곳곳에 낙서하며 다니고... 추억속에 분필 막둥이는 분필이 먼지 모르네요. ㅎㅎㅎ 가방만 던져놓고 저녁 늦게까지 놀고 숙제하고 잠만 잤던 나의 어린시절~~ 요즘 아이들에게는 꿈만 같은 이야기죠!! 골목을 걷다라는 책을 읽다보니 기억속에 잊혀 가는 나의 옛 어린 시절의 생각나고 요즘은 좁고 불편한 골목은 보기 힘든데 책을 통해 엄마는 어린시절을 떠올릴수 있었으며 아이들은 엄마의 어린시절을 책을 통해 간접 경험 할수 있었습니다. 골목을 걷다 보면 어릴적 친구들과 숨바꼭질하고 신나게 뛰어놀던 어린시절이 그리워지고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도 읽으면 좋치만 엄마가 옛추억에 잠겨 푹빠져 보았던 그림 동화책이였습니다. 엄마가 영원히 소장하고 싶은 책이 되버린 골목을 걷다 아이들과 시간 되실때 한번쯤 읽어보시는것도 좋을듯해요
책을 받고서는 어떤 출판사인지 출판사 먼저 보게 되었어요.
고객의 마음까지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긴 계수나무 출판사..
역시 골목을 걷다 책은 내가 생각한 대로 정겹고 따뜻하고
어린시절 고향 생각이 저절로 나게 한 책이였습니다.
책 표지를 보면 엄마가 어릴적에 흔히 볼수 있었던 정겨운 사진들...
첵 표지에 향수가 고르란히 묻어 나는듯해요.
막둥이는 연탄을 티비에서만 보았기에
책표지에 등장하는 연탄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연탄을 신기해 했습니다.
책을 넘기자마자 7살 막둥이는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엄마 여기서 공부했냐고 물어봅니다.
예전에 박물관에서 본적이 있어 책에서 나오니 아는척을 합니다.
추억의 책상과 걸상...
예전에 선긋고 짝꿍이랑 지우개 날리기도 하고
선 긋고 넘어오는 학용품 갖겠다고 싸우기도 했었는데...
초등 학교 다니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네요~~~
아~ 친구들도 선생님도 보고 싶네요 !!
예전 앞교 앞 골목은 늘 시끌시끌 했던 기억이 납니다.
옛날 아이들은 하교하면 산이고 들이며
학교 운동장이나 공터에 모여 축구도 하며 줄넘기도 하며
신나게 뛰어 놀았는데
요즘 아이들 하교후에는 학원에 가기때문에
놀이터에서 아이들 만나보기는 하늘에 별따기보다
훨씬 힘든거 같아요.
생각만해도 정겨운 구멍가게...
엄마 심부름으로 콩나물 500원내치 사러 많이도 갔었는데...
예전에는 점방이라고 불렀는데 아이들에게 점방이라고 하면
알지 못할듯해요.
50원짜리의 눈깔사탕과 10원짜리 고무줄도 남는 돈으로 사고....
책에서 사용한 문장들과 단어들이 정겹게 들리네요.
책에 등장하는 용어도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앙감질 : 한 발로 들고 한 발로만 뛰는것,
솔직히 엄마도 처음 알게된 용어입니다.
외다리 뛰기, 한발 들고 뛰기 라고 평소에
사용했던 단어였는데 원리 단어가 앙감질이였나봅니다.
아이들과 엄마는 책을 통해 새로운 단어를 할수 있었습니다.
담벼락에 몽땅 분필로 그림을 그리고 있는 주인공 !!
어렸을때 아이들과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버린 분필 집에 가져와
친구들과 마을 곳곳에 낙서하며 다니고...
추억속에 분필 막둥이는 분필이 먼지 모르네요.
ㅎㅎㅎ 가방만 던져놓고 저녁 늦게까지 놀고
숙제하고 잠만 잤던 나의 어린시절~~
요즘 아이들에게는 꿈만 같은 이야기죠!!
골목을 걷다라는 책을 읽다보니
기억속에 잊혀 가는 나의 옛 어린 시절의
생각나고 요즘은 좁고 불편한 골목은 보기 힘든데
책을 통해 엄마는 어린시절을 떠올릴수 있었으며
아이들은 엄마의 어린시절을 책을 통해 간접 경험 할수 있었습니다.
골목을 걷다 보면 어릴적 친구들과
숨바꼭질하고 신나게 뛰어놀던 어린시절이 그리워지고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도 읽으면 좋치만 엄마가 옛추억에 잠겨 푹빠져 보았던
그림 동화책이였습니다.
엄마가 영원히 소장하고 싶은 책이 되버린 골목을 걷다
아이들과 시간 되실때 한번쯤 읽어보시는것도 좋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