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지정 초등파닉스 영단어 800한글 발음 읽고 & 그림으로 쉽게파보름 출판사
엄마가 학교 다닐적에는 발음기호로 영단어를 사전을 찾아가면서공부했는데 지금은 파닉스를 통해 알파벳으로 구성된 단어와 글을 조합해발음 법칙을 알아야만 영어를 읽을수 있어요.알파벳은 모음과 자음의 결합 방식에 따라서 같은 문자나 구성요소가 유사하더라도 발음하는 방식이 달라질수 있어 엄마도 아이들과 함께 파닉스 공부중인데 헷갈리네요.파닉스란? 한글 같은 경우에는 【 ㄱ 】 이 기역, 【 ㅏ 】 가 아로 발음되어 둘이 조합하면 【 가 】 로 발음되는 조합처럼알파벳도 자음과 모음의 조합에 따라 발생하는 고유의 발음 규칙을 말합니다.엄마도 처음 접하는 파닉스에 어리둥절하지만 많이 듣고 말하면서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워가고 있습니다.아이가 셋이니 엄마도 알아야만 아이들과 영어 학습이 이루어지니 교육부지정 초등파닉스 영단어 800 처럼 좋은 교재를 늘 검색하면서 찾아 다닙니다.
이번에 만나본 교재타보름 출판사의 교육부지정 초등파닉스 영단어 800 은지금까지 해본 단어교재들과 달랐어요.파닉스 기초 지식부터 쉽게 다가갈수 있게 파닉스 익힌 후 영단어와 영어 문장을 통해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아요.무엇보다 아이들이 이해할수 있는 선명한 그림과 큰 글씨들이 한몫했던거 같아요.그리고 파닉스를 공부하면서 눈에 확~~ 와닿는 느낌이 들어 스스로 공부하고싶은 교재라고 아이들이 말합니다.
발음표가 한눈에 보이게 쉽게 잘 정리되어 있네요.요건 필요할때마다 참고하면 될듯해요.두 딸들 복사하고 코팅해서 책 받침으로 만들어 줬더니 좋아합니다.학교에서 가르치는 아이들도 코팅해서 함께 줬어요.필요할때 찾아보면 도움될꺼 같아요.
파닉스를 그림과 함께 알아보기 쉽게 잘 정리된거 같아요.학교 선생님도 선생님 딸 파닉스 공부 시킨다고 교재 사진 찍어 갔어요.무엇보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잘 정리 되었고파닉스에 기재된 사진 역시 귀엽고 한눈에 쏙쏙 들어오네요.파닉스를 공부했지만 아직 부족한 둘째 학습 교재로 잘 활용하면큰 도움 받을꺼 같아 방학동안 1권을 목표로 열심히 해볼 계획입니다
자신이 아는 단어가 있어 기뻐도 했지만자신이 이미 알고 있는 단어들이 자신이 기존에 읽던 방식과 틀린 단어들도 있어 정확하게파닉스를 통해 발음을 익힐수 있어 좋았다고 합니다.아직 3학년인데 이번 여름 방학때는 정확하게 파닉스 읽기를 공부한 후 막둥이도 보름달 교재로 파닉스시켜봐야겠어요.누나가 공부 하는책이 좋아보이는지 7살 막둥이도 공부하는 누나 뒷편에서 쳐다보고 파닉스를 따라합니다.
파닉스로 배운 단어들은 다시 한번 적어보고 단어도 스스로 익히고 있습니다.파닉스로 익히고 단어들도 공부할수 있어 일석이조의 교재인거 같아요.재미있는지 학교에 가지고 다니면서 노트에 적어가며 영어에 자신감을 키우고 있어요.
교육부가 지정한 초등 영단어 800개와 단어집 특징& 영단어 암기요령까지자세하게 기재되어 있어 좋은거 같아요.영어 단어만 나와 있는것이 아니라 영 단어의 예문까지 포함되어 영단어 암기 뿐만아니라영작에도 많은 도움이 될꺼라 생각합니다.영단어는 무려 800개나 된다고 하니 첫째도 함께 활용해 봐야겠어요.엄마들이 발음기호를 통해 공부했기에 파닉스 어떻게 시켜야 될지 깜깜하실텐데요파닉스 정도는 학원이 아니라 타보름 교육부지정 초등파닉스 영단어 800과 함께한다면어렵지 않게 엄마표로 충분히 학습이 가능합니다.방학동안 파닉스가 고민이셨던 분들께 타보름 출판사 교육부지정 초등파닉스 영단어 800적극 추천합니다.
타보름 파닉스 너무 좋아 주니어 지독해도 꼭 경험해 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네요.홈페이지 : www. taborm.com 도 운영하고 있으니 궁금하신분들은 클릭해 보세요.저는 타보름 영어 카페에 ㅎㅎㅎ 바로 가입해서 동영상 강의도 활용해볼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