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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한글 쓰기 5 : 낱말과 문장 쓰기 - 4B연필용 ㅣ 기적의 한글 쓰기 5
최영환 지음 / 길벗스쿨 / 2015년 3월
평점 :
절판
<기적의 한글
쓰기> 는 원리부터 문장 쓰기 까지 완성하는
한글 쓰기 프로그램 입니다.
한글은 진작에 기적의 한글과 기적의 한글 다지기를 통해 마스트 했던 막둥이는
한글을 알아서 그런가 늘 쓰기에서는 획순부터 모두 엉망진창입니다.
내년에
초등학교 들어 가는 막둥이 한글
확실하게 마무리 하기 위해 기적의 한글 쓰기 시작
했어요.
엄마가 막둥이를 과대평가하고 기적의 5권을 신청 했는데 아는 글씨라 그런가 글자를 정확하게 읽고
쓰기는 가능한데 획순과 글자가 엉망 이네요.
기적의 한글 쓰기 1권부터 차근차근
진행할껄....
후회가
큽니다.
기적의 한글쓰기
5권을 진행하면서 초등학교 입학까지는 많은 시간이 있으니
기적의 한글쓰기1권부터
체계적으로 학습해 바른글씨와 획순을 정확하게
익혀야 겠다는 생각에 바로 기적의 한글쓰기
1권을 인터넷으로
주문했어요.

왜 기적의 한글 쓰기를 선택해야
하는가?
1. 한글의 글씨 형태를 연구 분석하여 과학적, 구조적
한글 쓰기가 가능하다.
2. 유아의 발달 단계를 고려한 내용과 필기구
교정으로 쓰기의 효율성을 높였다.
3. 한 글자 낱말부터 문장 쓰기까지 연계한 체계적
구성으로 한글 학습을
완성한다.
기적의 한글과 기적의 한글학습 다지기를 여러권 반복하면서 왜 기적의 한글쓰기가 있는줄
몰랐을까요?
어렸을때부터 막둥이와 두 딸들에게 기적의 한글 쓰기 교재를
활용했다면
아마도 지금은 바르고 예쁜 글씨를 쓰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첫째는 나름 잘
쓰는데 둘째는 글씨가 엉망이라 지금부터라도 바른 글씨를 알려주기 위해
얼마전부터 둘째도
기적의 한글쓰기 시작했어요.

기적의 한글쓰기는 1권부터 5권까지 구성되어
있어요.
1권 : 받침이 없는 글씨
1
2권 : 받침이 없는 글씨 2
3권 : 받침이 있는 글씨 1
4권 :
받침이 없는 글씨 2
5권 : 낱말과 문장 쓰기
막둥이는 1권부터 4권까지 건너 띄고 5권을 진행했는데 힘들어 합니다.
그래서 기적의 한글쓰기 5권을 진행하면서 함께 기적의
한글쓰기 1권부터 단계적으로
진행하려고 구매했어요.
특히 남자아이들은 글씨체를 어렸을때 잘 잡아주지 않으면 갈수록 엉망이 되어 크면 클수록
글씨 교정하기가 쉽지 않다는 말을 주위에서 많이 들었어 늘 걱정이였는데
글씨 잡아주는 방법을 몰라 그냥 두었더니 갈수록 더 엉망임을 느낍니다.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 중에도 글씨를 잘쓰는 친구들도 있지만
글씨를 못쓰는 친구들이
더 많은거 같아 기적의 한글쓰기로 한글쓰기 조금씩 잡아가고 있지만
습관이 이미 들여진 초등학생들이라 쉽지 않더라구요 ㅠㅠ

글씨를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글씨 연습을 위한 도구를 잘 골라야 한다고 합니다.
1. 처음에는 크레파스로 글씨를 쓴다.
2. 크레파스 다음에는
색연필로 글씨를 쓴다.
3. 연필은 4B 또는 2B 연필부터
사용한다.
4.
샤프펜슬은 절대로 안
된다.
첫째가 4학년 올라간후 샤프를 쓰게 했더니 3학년 딸도 막둥이도 샤프를 쓰겠다고 졸라
한동안 샤프로 인해 전쟁아닌 전쟁을 했던거 같아요.
막둥이한테 샤프펜슬은 절대로 안된다고 기적의 쓰기 교재의
내용을 보여줬더니
지금은 연필로 또박또박 쓰고 있어요.
작은 아이들은 뭐든 큰아이를 따라하는 성향이 있는데 빨라서 좋은것도 많치만
샤프 쓰기처럼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들을 따라 할때가 제일 난감한거 같아요
ㅠㅠ

기적의 한글쓰기 교재
5권은 연필을 사용해서 글씨를 써야 하는데요
연필은
4B 연필로 시작하여 2B 연필을 사용하고
맨 마지막 HB 연필 순서로
사용 해야 한다고합니다.
집에 2B 연필과 HB 연필이 있어 2B 연필로 시작했어요.
처음
배우는 글씨체는 궁체나 명조체부터 시작하면 안되고
직선과 원으로만 한글 쓰기를 써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초성,
중성, 종성의 위치와 모양을 중심으로 글씨 연습을 하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기적의 한글쓰기는 글씨 모양에 따라 글씨 쓰는 방법등을
자세히 알려주니
한글 기초학습에 아주 좋은 교재인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적의 한글학습처럼 기적의 한글쓰기에도 막둥이가 좋아하는 스티커가
있네요.
아직 어려서 그런가
스티커로 공부하는 것이 좋은가 봅니다.
스티커를 보니 그저 좋은가봅니다
입가에 미소가 가득한 막둥이
!!
필요한 스티커를 가득 손가락에 붙이고는
아까워서 한참을 손가락에 붙이고 있었어요.
혹시 떨어질까봐 스티커를 꼭꼭 손으로
눌러가면서 붙이는 막둥이 !!
이모 스티커 많이많이 붙이게 해달라네요
ㅎㅎㅎ
드디어 쓰기에 들어간 막둥이 !!
아는 글자라고 마구
날아갑니다
기적의 한글쓰기를
막둥이에게 공부시키는 이유는 한글을 배우는것도 있지만
그것보다 예쁜 글씨 쓰기와 정확한
획순을 익히기 위한것이라
지우고 다시 쓰게 했습니다.
나름 신경써서 글씨를 또박또박 쓰는데 생각보다 잘 안써지나 봅니다.
조금쓰더니 힘들어진 막둥이는
그냥 아는데 왜 써야 하냐고 징징
거리네요.
싫다고 안하고 싶다는
막둥이를 어루고 달래 학습을 진행했어요.

매일매일 꾸준히 한글 획순에 맞춰 바른 글자 쓰기를 하고 있는 막둥이는
예전에 비해 많이 좋아졌음을 확연히 느낍니다.
아이에게
너무 완벽한 글자 쓰기를 요구하다보면 오히려 아이가 힘들어 할수 있다는
생각에 조금만
잘써도 폭풍 친창해 주었어요.
기적의 한글 쓰기 5권 한권이면 한글쓰기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저만의 생각이였네요 ㅎㅎㅎ
기적의 한글쓰기 1권 기초부터 다시
시작해서 초등학교 입학하기전까지 여유 시간을 갖고
바르고 정확한 한글쓰기
기적의 한글쓰기로 확실하게 다져나가야 겠어요.
기적의 한글 학습이 먼저 라고 생각했는데 제 생각으로는 기적의 한글 한글과 기적의
한글쓰기를
함께
병행해서 학습하면 훨씬 더 큰 효과를 얻을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미리 알았더라면 기적의 한글로 한글도 떼로 기적의 한글쓰기로 올바른 한글쓰기도 이미
끝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은운생각이 들어 지금부터라도 더 열심히 기적의 한글쓰기 엄마와 함께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