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로 여행지를 정한 다음.. 이스탄불 말고는 아는 지명이 없었습니다.
이름 말고는 완전 생소... 무지한 상태였죠.
두꺼운 여행서적의 지명이 도무지 눈에 안들어와 선택... 구입하게 되었는데
터키에 대한 로망이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