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금 뉴질랜드로 간다
홍우창 / 민서출판사 / 1996년 6월
평점 :
절판


어딘가를 여행하자고, 마음을 먹으면 그 여행지에 대한 관심이 생기게 된다. 특히 해외여행을 떠날때는 만발의 준비를 하고 떠나게 된다. 낯선 해외여행에서 생기게 될 사고에 대한 준비를 위해서 이다. 처음 뉴질랜드에 배낭여행의 계획을 세울 때, 제일 먼저하게 된것이,가이드북을 고르는 일이었다. 너무도 많이 나와있는 가이드 북, 그 중에서 난 내가 필요로한 가이드 북을 고르게 된 것이다.

다른 책들은 일본책을 번역하여 출판한 경우가 많았다. 우리만을 위한 책은 없나? 라는 생각에서 고른책이 '우리는 지금 뉴질랜드로 간다.'라는 책이었다. 직접 여행을 다녀본 배낭족이 쓴 책이었다. 내가 떠날 길을 미리 다니며 나에게 새로운 것을 알려주었다. 난 이 책 한권만 가지고 무작정 뉴질랜드로 떠났고, 또한 무사히 다녀왔다. 그곳에서 나침반 역할을 한 것이다. 너무나 나에게 좋은 추억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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