聲がだせない少女は「彼女が優しすぎる」と思っている 1 (少年チャンピオン·コミックス) (コミック)
矢村いち / 秋田書店 / 2020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야무라 이치님의 작품인, 소리를 낼수없는 그녀는 ˝그녀가 너무 상냥해˝라고 생각하고 있다
작품이 상당히 치유되는 느낌이고 무엇보다 ‘목소리‘라는 것을 낼수 없어도 자신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마시로 오토의 마음을 솔직하게 지금 현대인들은 필요한게 아닌가? 싶엇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Faliy 2020-07-19 0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과연 우리는 기계라는 편리함에 속아서 사람과의 대화를 대충이루려는 건 아닐까
아니면, 술과 담배같은게 있어야지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속터놓는 걸까 솔직히 근본적인 문제는 결국 마시로와 같은 사람과 대하는 마음이 중요한거 아닐까 진지하게 생각해봣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