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이 말아주시는 이 클리셰 너무 맛있어요. 도연재가 자기 감정을 모르고 저렇게 지호한테 함부로 하다니. 지호도 안타까워요
공이 굉장히 어른스럽고 수는 응석쟁이라 캐미가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