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앞권들도 넘 재밌어서 순삭이었는데 특히 4권이 쩌네요. 현희 입에서 저런 말이 나오다니. 형광펜 쫙쫙 그었습니다. 역시 유우지님. 너무 재밌어요 진짜
현희가 점점 윤우에게 마음이 서서히 열리는 느낌이 드네요 윤우가 울면서 못고친다고 하는데 왜이리 마음이 아릴까요 3권도 재밌었습니다
윤우랑 현희랑 현주 잡으려고 같이 다니면서 일어나는 일들이 넘 재밌어요 현희 윤우한테는 많이 무르네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