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청춘인 작가님의 일상 에피소드그리고 그 안에서의 느낀점을 야무지게 기록하여 만든 책이랄까.읽으면서 초반엔아... 나한테도 저런 시절이 있었지 하며나랑은 안맞나 싶었는데(이미 겪을때로 겪어본 일들과 버텨온 나날들이 나에게도 있기에...) 읽을수록 찰진 필력이 너무 매력적이다.모든 순간은 헛되지 않는다는 작가의 말이요즘 육아로 지친 아주미에게 왜이리 힘이 되는지^^20대 청춘들은 특히 더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