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영원한 귀염둥이 포켓몬스터...... 포켓몬의 종류만 해도 100여종이나 된다니까 진짜 엄청난것 같습니다... 갈수록 재밌어지고 그 진화하는 모습도 자꾸만 보고 싶어지네요.
강백호..서태웅..정대만..송태섭..채치수..윤대협..변덕규..전호장..정우상..이름이 잘 생각안나지만 상양의 감독겸 선수*** 모두다 잊을수 없는 이름들이다. 슬램덩크는 끝났지만 그 캐릭터들만은 아직도 내 가슴속에 언제나 남아있다. 슬램덩크2부는 언제쯤이나 나올라나..? 정말 뒷이야기가 궁금해 미칠지경인데..........
묵향............묵혼이라는 검과 그의 몸의 두르고 있는것이 모두 검다고 하여 붙여진 별칭......어렸을때 마교에 잡혀와 이름을 잊어볐기 때문에 그 별칭이 이제는 이름이 되어버렸다.... 묵향은 다른 판타지 소설과는 무협에서 시작이 된다. 나는 그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액션만화 짱은 다른 면을 많이 볼수 있는것 같습니다. 또 짱은 다른 액션물같이 액션에만 치중해있는것이 아니라 청소년들의 사랑과 학원폭력문제들을 잘 묘사해 다루고 있는 만화입니다.
드래곤볼을 보지 않고 만화책을 다보았다고 하지마라..... 그만큼 드래곤볼은 만화계에 있어 독보적인 존재였다. 여기 그 신화가 다시 돌아왔다. 드래곤볼이 무삭제판이 드뎌 나왔다. 그림 글씨가 조금씩 바뀐 드래곤볼 무삭세판 진짜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