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서태웅..정대만..송태섭..채치수..윤대협..변덕규..전호장..정우상..이름이 잘 생각안나지만 상양의 감독겸 선수*** 모두다 잊을수 없는 이름들이다. 슬램덩크는 끝났지만 그 캐릭터들만은 아직도 내 가슴속에 언제나 남아있다. 슬램덩크2부는 언제쯤이나 나올라나..? 정말 뒷이야기가 궁금해 미칠지경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