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다.... 소나기는 많은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황순원 선생님의 작품입니다. 소나기는 어린아이들의 순박한 모습을 잘 표현한 작품인것 같습니다. 농촌의 시골소년과 도시에서 내려운 도시소녀와의 사랑이 나에게는 너무나도 감동적이었습니다. 이 책으로 읽으시면 교과서에서 읽을때와는 다른 느낌을 받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