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 신전은 너무나도 재밌있고 스릴있는 소설입니다. 주인공인 로이의 캐릭터는 개구장이 이면서도 멋있는 것같아요. 하지만 이야기에 독창성이 좀 빠져있는것 같네요. 다른 책과 별반 다르지 않는 그런 이야기인것 같아 약간 실망이지만 그래도 전 판타지 소설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