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만나는 스웨덴 영화인데,
평범한 소재인데도 감동이 너무 큰 영화라고 생각됩니다^^
'죽는 게 사는 것보다 더 힘들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도 해보고...
지금까지 다섯 번 정도 본것 같습니다.
보통 사람들의 진한 감동이 있는 이야기입니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