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입학전에 영어는 어떻게 공부시켜야 할까, 준비해야 할까 걱정하셨나요?
친근감있는 그림과 쉬운 내용으로 쓰기에 부담이 없도록 잘 구성되어 있네요.
천천히 하루에 2장정도면 충분히 공부가 될 것같아요.
우선 시각적으로 흑인아이들이 주인공이어서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 정말 좋은 책입니다. 반복적인 단어가 나열된 1단계 읽기 말하기에서 단어의 확장을 원하는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유치원에서 초등학교3학년까지 아이들에게 강추요!
3학년 1학기때 지도에 관해 배우게 되는데, 그전에 읽어주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책도 얇고 마치 그림책 처럼 되어 있어서 거부감 없이 아이들이 접할 수 있어요.
첫장과 마지막 장에는 각국의 국가 그림들도 있어 퀴즈놀이로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