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시각적으로 흑인아이들이 주인공이어서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 정말 좋은 책입니다. 반복적인 단어가 나열된 1단계 읽기 말하기에서 단어의 확장을 원하는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유치원에서 초등학교3학년까지 아이들에게 강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