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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119 소아과 (개정11판) - 2005년 대한의사협회 선정추천도서 삐뽀삐뽀 시리즈
하정훈 지음 / 그린비라이프 / 2014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누가 임신했다하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답니다. 하정훈선생님께서 아주 상세하게 너무나도 친절하게 읽기 쉽게 쓰셨어요. 열날때 아는 엄마들한테 물어봐도 어떤 엄마는 미지근한 물로 닦아주라는 엄마, 찬물로 닦아주라는 엄마, 기저귀까지 벗겨 접히는 부분까지도 열심히 닦아주라는 엄마...어느 엄마 말을 따라야 할지.. 정말 우왕좌왕 할 수 밖에요.

이 책이 생긴후론 어느정도 육아에 있어서 자신감이 생겼답니다. 참 든든해요. 아주 사소한 것까지도 우리 엄마들을 배려하셔서 알려주고 계세요. 가습기사용의 장단점, 카시트사용법까지도요. 출산전에 사서 보셔도 유익할겁니다. 정말로 후회없으실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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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농장 - 느낌쏙쏙 그림책 5
아가월드 편집부 엮음 / 아가월드(사랑이) / 2001년 1월
평점 :
절판


우리 아가가 5개월때 사준 책인데 참 잘 사줬단 생각이 듭니다. 강아지 털을 울 아가는 후트러뜨리고 잡아뜯기도 하면서 가지고 놀아요. 강아지 털이 뽑힐때마다 맘이 아픈거있죠.울 둘째아가도 봐야는데말이죠. 동생 생기기전에 강아지 털이 다 뽑히겠어요~~ 울 태윤 혼자 저만치 앉아 한장 한장 넘겨보고 넘길장이 없으면 또 거꾸로 한장 한장 넘기고...이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 당장 달려가 껴안아주고 뽀뽀도 해준답니다. 언니가 저희집에 와서 책 참 괜찮다 그러길래 조카한테 선물했답니다.울 조카도 좋아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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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멋진 뽀뽀 웅진 세계그림책 49
하이어윈 오람 지음 / 웅진주니어 / 2000년 6월
평점 :
절판


울 아가 이 책의 영향으로 뽀뽀를 하는군요. 근데 아직은 엄마 아빠의 볼에 하는게 아니고 엄마곰과 아가곰이 같이 있는 장면이 나오면 책에다 뽀뽀?(핥아주기)를 해요. 책이 부럽군요. 울 아가의 뽀뽀 세례를 받으니. 아가곰이 다치거나 마음의 상처를 입으면 엄마곰이 뽀뽀를 해주죠. 그러면 괜찮아질거라 그러면서.

이제..엄마곰이 마음이 아프다그러니 아가곰이 뽀뽀 세례를 퍼부어요. 엄마의 온몸에다가. 울 아가도 아빠, 엄마가 아파할때 이 책처럼 뽀뽀를 해주려나 이 책을 볼때마다 생각해봅니다. 내용은 단순하지만 누군가가 상처 입었을때 깔깔깔 웃게 만들수 있는 아가곰의 능력을 우리 아가가 닮아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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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이 좋아요 - 솔거나라 전통문화 그림책 9 전통문화 그림책 솔거나라 4
유애로 글 그림 / 보림 / 199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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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가가 보기에는 아직 이르지만 제가 넘 보고파서 샀어요. 울 아가에 맞춰서 사려면 2년은 더 기다려야거든요. 책을 보다보면 말미잘을 업고 있는 게를 만날수가 있는데 말미잘에는 무서운 독이 있어서 다른 생물로부터 피할수 있다는 군요. 그대신 말미잘이 좋아하는 먹이를 찾아줘야한다는 내용에서 상부상조하는 따뜻한 마음, 지혜를 울 아가도 배울수가 있겠구나싶더군요.

그리구 이 책은 단순한 읽을거리뿐만이 아니라 갯벌에 살고 있는 여러 생물들에 대한 정보를 알아갈수 있는 좋은 책인거 같아요. 친절하게도 갯벌이란 무엇인가, 책에 나와있는 생물들에 대해서 설명이 되있군요. 우리 아가들은 질문이 많잖아요. 엄마 이게 뭐야? 갯벌이 뭐야? 등등 많이들 하겠죠.

책이 참 맘에 들어요. 소중한건 우리들 가까운데에 있다는 걸, 남의 것이 더 커보일수 있지만 예를들어 환경, 성격...노력하면 남의 것보다 더 좋아질 수 있다는 걸 이 책은 우리 아가에게 가르쳐주네요. 흰구름을 잡으러 모험을 떠난 꽃게발이 마지막에 그러죠. '나는 구름보다 갯벌이 좋아'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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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안녕 하야시 아키코 시리즈
하야시 아키코 글ㆍ그림 / 한림출판사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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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명성 그대로입니다. 우리 아가가 3개월때 단지 평만 보고서 주문한 책인데 참 잘샀다 생각이 들어요 구름아저씨를 부르는 부분에선 뭐가 웃긴지 깔깔깔 소리내면서 웃는거 있죠.그러면 저도 덩달아 신이나서 더 큰 목소리로 읽어주곤 합니다.

달님의 얼굴에 표정이 살아 있어요. 책 내용에 맞게 달님이 울것 같은 얼굴, 시커먼 구름 아저씨랑 뭔가 대화를 나누는것 같은 얼굴, 활짝웃는 얼굴. 지금은 우리 아가가 막 돌이 지났는데 달님 안녕?하고 읽어주면 손을 흔드네요. 그림의 색깔 대비가 잘 되어있어서 달님이 눈에 확 들어와요 저와 우리 아가가 아끼고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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