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떻게새마음으로 살아왔을까그 새마음을 알고 싶어서 끝까지 읽어내려갔다.일상이 모여 인생이 되는데그 일상은 거창할 필요도, 멋져보일 필요도 없다는걸이제는 깨달아가는 중이다.이 책의 주인공들처럼.
쪽방촌 이야기는언제나 묘한 감상을 준다.거기에도 사람이 사는데거기의 이야기와 나의 이야기가 그리 다르지 않다는 점은고개를 갸웃거릴 수 밖에 없다.남의 불행이내 행복이 될수 없음을늘 자각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