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 이야기는언제나 묘한 감상을 준다.거기에도 사람이 사는데거기의 이야기와 나의 이야기가 그리 다르지 않다는 점은고개를 갸웃거릴 수 밖에 없다.남의 불행이내 행복이 될수 없음을늘 자각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