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도 그룹홈이 있는데마냥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고만 생각했지거기에 살아야 하는 아이들의 마음은미처 생각해보지 못했다.이 책은 그 생각의 길을 열어줬다.엄마로서 마음이 묵직해졌다.
이슬아의 시작.이슬아가 이슬아일 수 있는 단 한권의 책.책에서 그녀는자신의 장기는글을 잘 쓰는 것이 아니라글을 쓰고 싶게끔 한다는 점이랬는데.역시나다시 읽은 일간 이슬아는나에게도 글을 쓸 희망을 쥐어준다.아끼고 아끼다보니자꾸만 말하게되는 이슬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