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입니다, 고객님 - 콜센터의 인류학
김관욱 지음 / 창비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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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않으려고 삼킨
신경안정제
담배연기

그보다도 깊은 들숨.

나도 ‘콜‘키퍼였을 때가 떠올라
함께 몸서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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