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자의 정체 - 쓰며 그리며 달리며 우리의 자리
고기자 지음 / 편않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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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에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이루고 있구나 싶어서
부러움을 가득담아 죽죽 읽어내려갔다.

난 뭘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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