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영화. 오늘의 감독. 내일의 대화. - 민용준 인터뷰집
장성용 사진, 민용준 인터뷰어 / 진풍경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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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글로 꼭꼭 씹어 소화시킨 기분.

여성 서사가
한때의 시류가 아닌
보편의 강을 만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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