앓다 죽을 그이름 깅준원!!공이 너무 매력적이네요! 형이자 엄마이자 아빠이자 연인인 나의 형리페일 작가님 특유의 덤덤한듯 설레는 문체때문에 더 감정이입하며 읽었어요외전이 기다려집니다
워낙 필력이 좋은 작가님이라 믿고 구매!형제 사이의 간지럽고 섹시한 묘사땜에 주먹 꼭 쥐고 읽었어요감정을 절제하며 살아온 형의 다짐이 무너지고 동생에게마음을 드러내는 씬이 진짜 최고!!!!너무 섹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