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함이 매력인 사나이 레시가 너무 귀여워서 주먹 입에 넣고 엉엉 우는 작품ㅋㅋㅋㅋ 화내면 낼 수록 귀여움이 더 커져요! 레시의 엄청난 몸부림이 아주 작은 애교로 보이는 피에타의 능글맞은 성격까지 공수조합이 아주 좋네요!!
수가 너무나도 당차고 똑똑해서 좋아요! 현선이처럼 똑똑하고 착한수가 공에게 위로가 되어주고앞으로 남은 인생을 밝게 비춰주는 존재가 되어서 두사람이 함께 예쁘고 사랑스러운 모습 몰 수 있어서 좋아요.잔잔한데 작가님 필력덕분에 지루하지않게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