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게’ 말하면 ‘적’도 그만큼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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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은, 그 사람이 어떤 삶을 살아왔으며, 누구를 만나 어떤 인간적 자극을 받고 살아왔는지, 어떤 체험과 각성을 통해 자신을 부단히 재탄생시키며 살아왔는지를 편견 없이 알아내는 일입니다.
그리고 한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아픔을 가슴으로 공감하는 일입니다. 이해가 머리에서만 이루어질 때는 복잡한 생각이 개입되면서 나의 방식으로 상대를 재단하고 평가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이해하는 일은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이해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가장 큰 오해일 수도 있습니다. 내 입장에서는 이해했다고 생각했지만 상대는 오해했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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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은, 그 사람이 어떤 삶을 살아왔으며, 누구를 만나 어떤 인간적 자극을 받고 살아왔는지, 어떤 체험과 각성을 통해 자신을 부단히 재탄생시키며 살아왔는지를 편견 없이 알아내는 일입니다.
그리고 한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아픔을 가슴으로 공감하는 일입니다. 이해가 머리에서만 이루어질 때는 복잡한 생각이 개입되면서 나의 방식으로 상대를 재단하고 평가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이해하는 일은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이해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가장 큰 오해일 수도 있습니다. 내 입장에서는 이해했다고 생각했지만 상대는 오해했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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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인간 본성의 법칙
로버트 그린 지음, 이지연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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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대표적인 차이는 ‘자각의 정도’다. 이성적인 사람은 자신의 비이성적 성향을 기꺼이 인정하기 때문에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반면에 비이성적인 사람은 혹시 감정적으로 결정한 것 아니냐고 누가 이야기를 꺼내려고만 해도 극도로 감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비이성적인 사람은 자기 성찰이나 학습 능력이 없다. 그리고 계속 실수를 저지르기 때문에 점점 더 방어적이 된다.

-알라딘 eBook <인간 본성의 법칙> (로버트 그린 지음, 이지연 옮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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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인간 본성의 법칙
로버트 그린 지음, 이지연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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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나 비이성적

모든 경우에서 둘의 대표적인 차이는 ‘자각의 정도’다. 이성적인 사람은 자신의 비이성적 성향을 기꺼이 인정하기 때문에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반면에 비이성적인 사람은 혹시 감정적으로 결정한 것 아니냐고 누가 이야기를 꺼내려고만 해도 극도로 감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비이성적인 사람은 자기 성찰이나 학습 능력이 없다. 그리고 계속 실수를 저지르기 때문에 점점 더 방어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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