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의 말 - 마음을 움직이는
황상무 지음 / 북스인이투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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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잘 들어! 내가 정보사 나왔는데 1988년에 경제신문 기자가 압구정 현대 아파트에서 허벅지에 칼 두 방이 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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