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동물은 어디 있을까요?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44
브리타 테큰트럽 지음, 문주선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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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놀이하듯 볼 수 있는 책, 패턴 속 숨은 아기 동물 찾기 그림책인데요!

주니어 RHK의 [아기 동물은 어디 있을까요?]는 동물 그림 패턴 속에서 꼭꼭 숨은

아기 동물을 찾으며 아이의 책에 대한 흥미도 높여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아기 동물은 어디 있을까요?]의 책표지 속 여러 코끼리 그림 패턴속에서 아기 코끼리를

찾으셨나요?


 

길고 푸른, 고요한 바닷속에서

범고래들이 노래를 불러요.

노랫소리가 들리나요?

 

[아기 동물은 어디 있을까요?]책은 이렇게 패턴 속에서 단순한 아기 동물 그림을 찾는

형식이 아니에요.

예쁘고 다양한 동물 그림을 감상하며 아름답고 예쁜 문장 표현으로 동물에 대한 사랑과

동물을 아끼는 예쁜 마음도 길러줄 수 있답니다^^


 

이번에는 닭과 병아리 그림이에요!

 

솜털 보송보송한 병아리가

아늑한 둥지 안

엄마 닭의 품에 안겨 있어요.

 

어린 아이들이 아기 동물 그림을 찾는 것을 어려워 한다구요?

걱정하지 마세요^^

 

[아기 동물은 어디 있을까요?]에서는 숨은 아기 동물 그림에 대한 힌트를 알려주고 있어

아이가 좌절하지 않고 숨은 아기 동물 그림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니까요.

 

 

화려한 무늬의 귀여운 포즈를 하고 있는 호랑이 그림도 매력적이네요!

 

몸을 숨기는 데 최고인 호랑이 줄무늬, 그리고 살금살금 기어가 사냥감을 덥석! 하는

호랑이에 대한 정보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아기 동물은 어디 있을까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책에 등장했던 엄마와 아기 동물들을 모두 볼 수 있는데요.

또 다른 문제를 하나 제시해주고 있지요.


쌍둥이를 데려온 엄마 동물은 어디 있을까요?

한 번 찾아보세요^^




[아기 동물은 어디 있을까요?]은 똑같은 패턴 속에 숨어 있는 다른 그림 찾기 활동을 통해 아이의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밝고 화려한 색으로 표현되어 있지만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도록 그림을 표현해서 아이의

시각 지능을 길러 주는 데도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아이 뿐만 아니라 함께 [아기 동물은 어디 있을까요?] 함께 책을 읽는 엄마와 아빠도 재미있게 놀이하듯 즐길 수 있지요.


예쁜 동물들의 그림과 예쁜 문장, 그리고 동물들에 대한 정보까지!

매력적인 그림책 [아기 동물은 어디 있을까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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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팬클럽 - 국립어린이청소년 도서관 7월 사서 추천도서 선정 신나는 새싹 109
엘리즈 그라벨 지음, 권지현 옮김 / 씨드북(주)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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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동물도 식물도 아니에요. 그렇다고 무서워하지 말아요.

나에겐 세상 누구보다 귀엽고 앙증맞은 주름살과 돌기, 구멍이 있다고요!?

 

몸에도 좋고 맛도 좋아 식탁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버섯이지요.

그런데 우리가 자주 보고 먹고 있는 팽이버섯, 새송이버섯, 양송이 버섯, 표고버섯 이외에도 손이 닿으면 금세 파란색으로 변하는 그물 버섯, 울퉁불퉁한 외계인의 머리처럼 생긴 곰보 버섯, 만지면 차가운 고무 느낌이 나는 마귀곰보 버섯 등? 종류가 너무 많아 다 알 수도 없답니다.

 

씨드북 [버섯 팬클럽]책을 보며 '버섯 팬클럽'회원이 되어 볼 준비 되셨나요? 

 

 

 


씨드북 [버섯 팬클럽]의 저자 엘리즈 그라벨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작고 징그러운 생물에

흥미를 가졌다고 해요.

아이들과 함께 숲을 돌아다니면서 버섯 관찰하는 걸 좋아하는 저자인데요.

버섯 찾기는 자연이 숨겨 놓은 보물을 찾는 것 같다고 해요^^

 

버섯은 식물도 아니고 동물도 아니에요.

사실 버섯은 곰팡이와 같은 균류에요.

 

우리가 즐겨먹는 버섯이 곰팡이와 같은 균류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모양도, 크기도, 색깔도 다 제각각이고 고약한 냄새가 나는 버섯이 있는가 하면

아주 좋은 향이 나는 버섯도 있답니다.

 

갓,턱받이, 포자, 자루, 균사, 대주머니로 이루어진 갓을 쓴 버섯의 구조도 살펴보세요!

 

버섯을 잘 구별하려면 각 아래쪽을 잘 살펴봐야 하는데요.

양송이와 같이 갓 밑에 아주 얇은 주름살이 있는 버섯도 있고, 작은 돌기가 돋은 버섯,

스펀지처럼 작은 구멍이 난 버섯도 있지요.

 

갓 밑에는 포자가 있는데요. 버섯은 씨앗과 같은 포자를 퍼뜨려서 번식을 한답니다. 

 


씨드북 [버섯 팬클럽]에서는 저자와 아이들처럼 버섯을 만나러 산책하기 전에 두 가지 규칙을 지키겠다고 맹세해야 한대요!


자연을 존중해요!

버섯을 먹지 말아요!


숲의 친구 버섯이 살고 있는 환경을 해치면 안 돼요.

그리고 독이 든 버섯이 많아 독에 중독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겠지요?

 

씨드북 [버섯 팬클럽]에는 다양한 생김새를 가진 버섯들이 귀여운 눈을 달고 있어

더 친근하고 사랑스럽게 느껴지더라구요.

버섯을 사진이나 세밀한 그림으로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관찰한대로

관찰 그림을 그린 듯 표현되어 있어 더욱 친근한 느낌이 든답니다^^

 

저자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구멍장이 버섯은 나무 줄기에서 자라는 버섯인데요.

아주 크게 자라기도 하고 겨울에도 볼 수 있답니다. 때로는 땔감으로 쓰이기도 하지요.

 

잘랐을 때 우유같은 액체가 흘러나오는 쪽빛젖버섯,밟으면 '뿌웅!'하고 방귀를 뀌며 연기가 뿜어져 나오는 재미있는 댕구알 버섯,? 모양이 싸리 빗자루를 닮은 싸리버섯, 탐스럽고 아름답지만 절대 먹으면 안되는 독버섯 광대버섯, 고약한 냄새 대장 끝검은 뱀 버섯 등 생김새도 이름도 다양하고 예쁜 버섯들이 소개되고 있는 책 [버섯 팬클럽]이랍니다.

 

산책에서 돌아오면 저자와 딸들은 숲에서 가져운 보물들을 식탁 위에 늘어놓고, 찾은 버섯이 무엇인지 알아내려고 책을 뒤져요. 하지만 비슷하게 생긴 버섯이 워낙 많기 때문에 버섯의 이름을 알아내는 건 어렵지요.

 

알고 싶어하는 것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그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숲으로 나가 살펴보고 관찰하며, 책을 통해 확인하고 공부하는 저자와 아이들의 모습!

아이들에게 관찰하는 태도와 지적 호기심을 채워가는 방법을 보여주는 좋은 책이지요.

 

[버섯 팬클럽] 책을 통해 버섯의 신비로움과 매력을 느끼셨다면,

아이와 함께 버섯팬클럽에 가입해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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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이면 뭐 어때! 세계숲 그림책 10
댄 야카리노 지음, 유수현 옮김 / 소원나무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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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많이 크거나 작은 키, 남들과 다른 피부색, 남들과 다른 목소리 등...


남들과 다르고 어딘가 이상해보이는 부분이 있어 고민하고 있다면, 소원나무 [거인이면 뭐 어때!]

책을 통해 주인공 테스가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지켜보세요.


소원나무 [거인이면 뭐 어때!] 책 속 테스의 모습이 바로 우리 아이들, 엄마 아빠의 모습과 닮아있을 지 모르니까요!

소원나무 [거인이면 뭐 어때!] 책의 면지에는 신비섬 요정호, 몬스터 정원, 야수마을 등

신비 도시의 모습을 지도 그림을 통해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생긴 모습은 특이하고 어딘가 이상해보이지만 매력있어 보이는 신비도시의 모습,

한 번 들여다 볼까요?

 

무럭무럭 자라기 시작하더니 또 자라고, 또 자라 거인이 된 테스!

먹어도 먹어도 늘 배고파하는 거인 아이가 되었지요.

 

테스는 자신이 크다는 걸 알고 무척 속상했어요.

다른 친구들처럼 똑같이 작고 싶었거든요.


해마다 큰 축제가 열리는 신비도시.

축제날 아침, 테스도 친구들처럼 축제 준비를 돕고 싶었지만 큰 몸집 때문에 축제 준비를

돕는 일이 쉽지 만은 않았어요.

 


 


"테스, 조심해야지!" 모두 테스를 보고 소리쳤지요.


"내가 너무 커서 그런거야!"

테스는 큰 소리로 울었어요.


꼭꼭 숨고 싶었던 테스는 다친 용을 만나게 되었어요.

용의 발에 박힌 가시를 뽑아주고, 테스와 용은 금세 친해졌지요.

 

둘은 거리의 축제를 지켜보았어요.

그 때 갑자기 "살려 줘!"하는 소리와 함께 풍선에 시장님이 대롱대롱 매달려 하늘로 날아가고

있는 모습이 보였어요.

 

시장님을 구하기 위해 하늘로 날아오른 테스와 용 스모키는 시장님을 무사히 구할 수 있었을까요?

 


 

[거인이면 뭐 어때!] 책의 테스가 거인으로 표현되어 있는 것은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콤플렉스를 스스로 좀 더 크게 받아들이고 더 많이 고민하게 되는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되었어요.

 

남들과 조금 다른 무언가가 있더라도, 그것을 속상해하고 슬퍼할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장점이 될 수도 있다는 긍정적인 발상의 전환을 해보면 어떨까요?

[거인이면 뭐 어때!] 책의 거인 테스가 그랬던 것처럼이요^^

 

신비도시의 신비롭고 독특한 모습을 가진 이들은 어쩌면 우리 모두가 각자 개성을 가지고 모여서 살아가고 있는 모습과 같아보여요!

 

[거인이면 뭐 어때!] 책은 붓의 굵기와 터치감이 잘 느껴지도록 그림이 표현되어 있고, 알록달록한 색감이 더해져 그림을 감상하는 것 또한 큰 매력으로 다가오는 책이랍니다.

 

남들과 다른 부분을 고민하고 속상해하는 아이와 함께 소원나무 [거인이면 뭐 어때!]책을 읽으며 자신을 사랑하게 되도록 도와주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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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조각 퍼즐 2 :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새로운 낙원 80조각 퍼즐 :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새로운 낙원 2
키움터 편집부 지음 / 키움터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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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생생하고 실감나는 공룡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면,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 책을 함께 읽어보세요!

 

저희 아이도 3세때부터 공룡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룡 모형이나 공룡 그림을 가리키며

공룡의 이름을 말해달라고 했는데요.

공룡에 대한 관심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공룡의 이름이나 생김새, 특징 등에 관하여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해주고 싶더라구요. 

 


키움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 책은 3D 애니메이션의 고퀄리티 공룡을 볼 수 있어 눈 앞에서 공룡을 보는 듯 실감나게 느껴지고, "나는 누구게?" "내 이름은 ○○○야." 하고 공룡이 자신의 이름을 말하고 특징을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공룡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지요.

 

공룡 가죽의 주름의 결과 질감, 공룡의 눈빛, 이빨, 콧구멍, 혀, 발톱 등 공룡의 특징을

잘 느낄 수 있도록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어 엄마인 저도 아이와 이 책을 읽으며 놀랍더라구요.

 

"만약 네가 먼 옛날로 갈 수 있다면,

넌 어떤 공룡을 만나고 싶니?"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책을 통해 여러 공룡들을 만나본 아이에게 이렇게 질문을

던지며 책은 마무리 되는데요.

아이가 이 질문에 대해 생각하고 답을 찾고, 또 어떤 이유에서 그 공룡을 만나고 싶은 지

이야기 나누는 것도 책의 연계활동으로 좋을 것 같아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책의 뒷부분에는 '공룡을 알아보자!' 코너가 있어

공룡들의 이름 뜻과 식성, 몸길이, 몸무게 등 공룡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요.

또 '공룡에 관한 10가지 궁금증' 코너에서 아이들이 공룡에 대해 궁금해 할 만한 질문과

답을 제시하고 있어 공룡에 대해 보다 더 알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준답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이 공룡은 누구게?"하고 묻고, 아이가 대답하면, 공룡 목소리로 공룡들이 가진

특징을 소개해주듯 이 책을 읽으면 재미있답니다.

 

공룡을 좋아하고, 공룡에 대해 더 알고 싶어하는 아이와 함께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 책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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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내 모자 - 와글와글 다섯 오리 오리그림책
심보영 지음 / 동심(주)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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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오리들이 각자 다른 색의 모자를 쓰고, 붓을 들고 색칠하고 있는 모습.

알록달록하고 따뜻한 느낌의 색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앗! 내모자]책의 표지인데요.

 

 

 

그런데 한 오리의 머리에만 모자가 없네요!?

 

한 오리의 모자는 어디에 있을까요?

다섯 오리들이 펼쳐가는 이야기는 어떨 지 한 번 들여다 볼까요??


 

 

동심 오리 그림책 [앗! 내모자]의 책 표지를 넘기면 면지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개인적으로 이렇게 책 속의 모든 부분을 활용해서 이야기를 펼쳐나가는 책이 좋더라구요!

책의 작은 한 부분이라도 놓칠 수 없게 해서 책을 읽는 재미가 더욱 커지거든요^^

 

심보영 작가의 [앗! 내모자] 면지에 그려진 다섯 마리 오리는 모자를 쓰지 않고, 하얀 깃털 그대로 

색이 표현되지 않았네요!

 

신나게 놀기 딱 좋은 날, 다섯 오리들이 하얀 모자를 쓰고 집을 나서요.

 

"뭐 재미있는 일 없을까?"

 

"모자 꾸미기 놀이 할까?"

"예쁜 색깔로 칠할래."

 

새로운 놀이를 할 생각에 다섯 오리들은 신이 났어요.



다섯 오리들은 자신만의 색깔을 골라 물감을 찍어 모자를 칠했어요.

 

 

"예쁜 꽃이랑 맛있는 열매는 모두 빨간색이지."

"초록 애벌레로 변신!"

"파란색 모자를 쓰면 바다에 온 것 같을 거야."

"난 분홍색으로 할래."

 

마지막으로 야호 차례가 되었어요.

 

"앗, 내모자!"

 

야호의 모자가 사라졌어요!

 

깜짝놀란 다섯오리의 표정이 정말 귀엽지요?

아이들처럼 물감을 칠하느라 여기저기에 물감이 묻은 모습도 정말 사랑스럽더라구요.

 

 



다섯 오리들은 야호의 모자를 찾으러 다니기 시작하고, 구덩이 안에서 야호의 모자의 털실을 발견하지요.


털실은 달빛을 받아 노랗게 빛나고 있었고, 그 위에서 아기 고슴도치들이 자고 있었답니다.


고슴도치에게 남은 털실을 받은 야호.

야호는 조금밖에 남지 않은 털실로 자신만의 모자를 가질 수 있었을까요?



 

다섯 오리들이 모자를 칠할 색을 찾아가는 과정이 사랑스럽고 미소가 지어지는 책

[앗! 내모자]에요.

오리들이 모자를 칠할 색을 찾을 때 다른 오리들과는 다른 색, 자신이 좋아하거나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색을 찾는 과정이 마치 자아를 찾고 자신의 정체성을 남들에게도 보여주는 것 같지요?

 


오리 '야호'가 고슴도치에게 받았던 남은 털실로 무얼할까, 어떤 선택을 할까 함께 생각해보고

자신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 지 아이와 이야기 나누어보는 것도 책의 연계활동으로 좋을 것 같아요!


알록달록한 색과 귀여운 다섯오리의 표정, 따뜻함이 느껴지는 책의 분위기에 [앗! 내모자]책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진답니다.


동심오리책의 세 번째 도서 [앗! 내모자]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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