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신나 썼다 지웠다 : 첫 선긋기 아이신나 썼다 지웠다
유아스티 지음, 달로와 그림 / 유아스티 / 2019년 8월
평점 :
품절


 

낙서하기 좋아하는 아이들~

벽지며 바닥, 놀이매트 등 이곳저곳에 낙서하는 아이가

썼다 지웠다하며 선긋기 놀이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책,

유아스티 [아이신나 첫 선긋기] 책이랍니다^^ 

 

[아이신나 첫 선긋기] 책은 보드마카펜도 함께 들어있어서

따로 보드마카펜을 구입하지 않아도 바로 선긋기 놀이를 할 수 있어요.

보드마카펜은 펜과 지우개가 일체형이라 선긋기 놀이 후

지우개로 쓱싹~ 지우기도 편하구요.

뚜껑에는 자석이 붙어 있어서 냉장고나 자석이 있는 물건들에

착~ 붙어서 보관하기도 좋더라구요.


 


[아이신나 썼다 지웠다 첫 선긋기] 책은 가로선 그리기,

세로선 그리기, 사선 그리기, 지그재그 선 그리기 등

기본적인 선 그리기로 가볍게 시작할 수 있구요.




 


동그라미, 네모, 세모, 여러가지 도형과 무당벌레, 꿀벌, 사과,

자동차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과 식물, 동물, 물건들도

예쁘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색감으로 만날 수 있답니다.


에쁜 그림을 따라 다양한 선긋기를 하다보면

손과 눈의 협응력과 소근육운동능력 발달도 도와줄 수 있겠지요!

집중력도 업!!




부드러운 재질의 둥글림처리 된 책이라 어린 아이들도 안전하게

책을 볼 수 있구요.

양면 코팅되어 계속해서 썼다 지웠다 해도 찢어지지 않고

마음껏 사용할 수 있더라구요^^


아이는 지우개로 쓱쓱~ 하는 걸 정말 재미있어 하네요!

삐뚤삐뚤 아직 선긋기를 완벽하게 하지는 못하지만,

[아이신나 썼다 지웠다 첫 선긋기]로 열심히 선긋기 놀이하다보면

더 잘 할 수 있겠지요!


아무데나 낙서하는 아이들에게 

낙서 훈련 워크북 [아이신나 썼다 지웠다 첫 선긋기] 책으로

마음껏 낙서놀이 할 수 있게 해주시면 어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청소차야, 부탁해! - 소통 네 생각은 어때? 하브루타 생각 동화
왕수연 지음, 이은주 그림, 전성수 감수 / 브레멘플러스 / 2018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의 동화를 재미있게 읽은 후

책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에 답해보고,

또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보는 책,

브레멘플러스 하브루타 생각동화에요.


벌써 몇 권째 아이와 재미있게 읽고,

엄마와 질문하고 답해보며 생각의 깊이를 더해가는 동화인데요.

하브루타 생각동화 [청소차야, 부탁해!] 소개해드릴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을 소재로 친근한 탈 것 그림들이 등장하는

책의 표지부터 흥미롭구요!

네 장의 생각+카드로 책 속의 장면과 관련된 네 가지 질문을

만날 수 있답니다.

자동차 마을에 이사 온 다양한 종류의 자동차들~

자동차들은 서로 자신만의 소리를 내며 뽐내기 바쁜 모습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다양한 자동차들의 종류를 만날 수 있어

아이가 집중하며 책을 읽더라구요 ㅎ

다들 자신이 하는 일을 뽐내고 있을 때,

청소차는 '텅'하고 뒷문을 여는데요.

쓰레기 냄새가 나자 자동차들은 싫어하는 모습이지요.

삐뽀삐뽀, 뛰뛰빵빵, 쭈뼛쭈뼛, 텅 등

소리와 모양을 나타내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크고 바른 책의 글자로 만날 수 있어

더 재미있게 책을 읽고 익힐 수 있더라구요.

 

쓰레기 냄새가 나는 청소차가 다가오자

자리를 피하는자동차들.

매일 아침 누구보다 일찍 일어나 쓰레기를 치우며

깨끗해지는 마을을 보면서 행복해하던 청소차는

그날부터 집 안에만 들어박혀 있었답니다.

그럼 마을은 어떻게 되었냐구요?

쓰레기로 가득가득, 번쩍거리던 차들도

냄새나는 쓰레기를 이고 다녀야 했답니다.

청소차가 일을 하지 않자, 더러워진 마을은

다시 깨끗해질 수 있었을까요?

청소차는 다시 마을을 깨끗하게 해주었을까요?

브레멘플러스 [청소차야, 부탁해!]를 통해 읽어보시길 바래요^^

책을 다 읽은 후, 하브루타 생각+카드로

엄마아빠와 또는 친구와 함께

서로에게 질문을 하고 답해보세요.

다양한 질문을 만들어보는 연습도 해보세요!

생각이 쑥쑥~ 자라날 거에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기곰이 곰이 아니라면
칼 뉴슨 지음, 아누스카 알레푸스 그림, 김현희 옮김 / 사파리 / 2019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나는 누구지?"

이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해 무얼 할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수많은 경험과 다양한 상황들 속에서

자신이 다른 사람들과 다른 특징을 알게 되고

정체성을 찾아가게 되지요.


 

사파리 [아기곰이 곰이 아니라면]의 곰은

자신이 곰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며

이야기를 시작하게 된답니다.

아니 어쩌면 자신이 곰이라는 생각을

잠시 잊은 것일 수 도 있답니다.

곰이 자신만의 정체성을 찾아가게 되는 이야기,

사파리 [아기곰이 곰이 아니라면] 책을 살짝 들여다볼까요?

 

책의 그림과 색감~ 따뜻하고 아늑한 숲의 느낌이

매력적인 책이지요!

마치 곰과 함께 숲의 이곳저곳을 다니고 있는 듯

아름다운 그림에 책의 장면에 빠져들더라구요.


 

아기  곰은 곰이에요.

그런데 곰이라는 걸 깜빡한 거 같아요...

아기 곰은 자신이 누구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아하, 새라고 생각하나 봐요!

이렇게 리듬감있는 시와 같은 표현으로

곰이 말하는 부분은 반복되어 있구요.

곰이 생각한 동물과 다른 점들이 나와 있어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여러 동물을 곰과 함께 만나보며

각 동물의 특징 또한 배울 수 있더라구요 ㅎ

그럼 나는 대체 누구지?


지금 아기 곰에게 꼭 필요한 건 바로...

무엇이였을까요?

아이 곰은 잠시 잊어버렸을 뿐,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있고,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아기 곰이 누구인지 잘 알고 있겠지요!

예쁘고 따뜻한 숲의 배경과 여러 동물들을 아기 곰과 함께 만나다보면

아기 곰이 잠시 잊은 곰의 정체성을 함께 찾아갈 수 있는

매력적인 동화 사파리 [아기곰이 곰이 아니라면]책을 통해

곰의 진짜 모습을 만나보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야광 스티커 : 바다동물 야광 스티커
키움터 편집부 지음 / 키움터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다동물 스티커를

어두운 곳에서 빛나는 야광 스티커로 만날 수 있고,

여기에 색칠놀이까지 가능한 키움출판 [야광 스티커 바다동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아이와 마트에 쇼핑하러 가면, 책 코너에서 아이가 직접 고르고

하나씩 구매하기에도 부담없는 키움 책 시리즈를 좋아하는데요.

이번에는 바다동물 야광스티커로도 만나보았답니다.

 

키움 [야광 스티커 바다동물] 책은 말랑말랑한 재질의 부드러운 야광 스티커와

바다동물 그림 색칠놀이, 바다동물의 선명한 사진과 이름소개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가 바다동물 야광 스티커를 붙인 곳은 바로 냉장고!

말랑말랑 부드러워서 아이가 스스로 떼어서 붙이기에 좋아요^^

하나하나 집중해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붙여보는 우리 아이네요 ㅎ

한 번 붙였다 다시 떼어서 다른 곳에 붙일 수도 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가오리, 거북, 게, 고래, 귀상어, 돌고래, 돛새치, 문어, 불가사리,

상어, 오징어, 장어, 톱상어, 해마, 해파리까지~!

수많은 바다동물들을 스티커로 만날 수 있고,

동물들의 이름을 말하고 익힐 수 있어 더욱 유용하지요.

 

 

야광스티커에 불을 쬐어준 다음 불을 끄면!

어두운 곳에서 빛나는 바다동물들~

아이가 정말 좋아한답니다^^

저는 사진을 찍기 위해서 많이 어둡게 만들지는 않았는데요.

야광스티커에 빛을 충분히 쬐어준 다음 어둡게 만들면

더 빛이 난답니다!

밤에 자기 전 불을 끄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예쁘게 빛나는 야광스티커 바다동물이 잠자기 전 분위기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더라구요 ㅎ

 


키움 [야광 스티커 바다동물]은 야광스티커놀이 뿐만 아니라,

바다동물을 담은 선명한 사진과 이름 공부, 바다동물 그림 색칠놀이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더 좋더라구요^^



아이가 재미있게 놀이하고 공부도 하고 있는 키움 [야광 스티커 바다동물]!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주제로도 만날 수 있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공주와 지빠귀수염 왕자 이야기 속 지혜 쏙
김인숙 지음, 손지영 그림 / 하루놀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모두 자신이 원하는 대로 다 할 수 있고,부족할 것 없이 자란

[공주와 지빠귀수염 왕자]속 공주는 아름다웠지만,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생각하는 마음이 부족했어요.

잘난 척을 하며 사람들을 거들떠보지도 않았지요.


공주와 결혼하고 싶은 사람들을 초대한 무대회에서

공주는 사람들의 외모만을 보고 평가하고 놀려대며 웃어대었지요.

"이런 밥통!"

"작대기 같잖아!"

"땅달보!"

"창백한 유령이네!"

"어머나, 세상에! 턱이 꼭 지빠귀 부리 같잖아.

당신은 지빠귀수염 왕자."


왕은 몹시 화가 나 가장 처음 찾아오는 거지에게

공주를 시집 보내야 되겠다고 결심했답니다.

어느 날 누더지 거지가 찾아와 창밖에서 노래를 했는데,

그 노래가 마음에 든 왕은 누더지 거지에게 공주를 시집보낸답니다.

공주는 싫다고 울었지만 소용없없지요.


누더지 거지와 결혼하여 작은 오두막에서 살며

난생 처음으로 하인없이 청소도 하고 집안일과 요리,

항아리 장사까지 하게 된 공주.

궁전에서 하녀로 일하게 된 공주는

왕자의 결혼식에도 일을 하게 되는데요.


어?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금빛 옷을 입은 왕자가 나타나 공주에게 춤을 청하는데요.

공주에게 청혼을 하는 지빠귀 왕자.

이들에게는 어떤 숨겨진 이야기가 있는 걸까요?

입에서 입으로 전해내려오는 이야기,

하루놀 이야기 속 지혜 쏙 [공주와 지빠귀수염 왕자]에는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와 슬기, 지혜가 숨겨져 있는지

책을 통해 확인해보시길 바래요^^
 

공주와 왕자, 왕이 사는 궁전의 아름답고 웅장한 배경과

파스텔톤의 예쁘고 은은한 그림의 색감,

그리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모습이

매력을 더해주는 책 [공주와 지빠귀수염 왕자]입니다.


아름다움은 외적인 부분만으로 평가되는 것이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이 중요하다는 걸 알려주는 동화 같아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생각하고 배려할 줄 알고,

자신을 도와주고 아껴주는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줄 알아야 한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네요^^


공주는 이제 예쁜 마음씨와 배려심, 감사함을 가진

더 아름다운 공주가 된 것 같지요?

하루놀 이야기 속 지혜 쏙 이야기는

또 어떤 이야기로 찾아올 지 기대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