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비슷한 색칠 공부책에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구요?
나만의 특별한 책을 만들고 싶다구요?
그렇다면 느낌대로 칠해봐!
스쿨존에듀 [블링이의 이야기 색칠여행] 책과 함께
귀여운 고양이 형제들의 재미있는 일상을
동시로 읽으면서
나만의 스타일로 색칠놀이를 해볼 수 있는
매력적인 색칠놀이에 빠져보세요!
블링이 가족의 이야기를 읽으면
마음이 넘 따뜻해지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요.
사실 정말 평범한 하루 하루를 다루고 있는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이지만
아이도 엄마, 아빠도 어느덧 이야기에 빠지게 되는
매력을 지니고 있답니다^^
주말농장, 외출, 빗방울, 즐거운 캠핑, 예방접종 등등
이러한 일상을 겪어보았던 친구들이라면
더욱 반가운 마음으로 이야기에 몰입하게 되겠지요?
'형! 모든 것에 이름은 왜 있어?'
'형! 그림을 잘 그렸네가 뭐야?'
각 에피소드의 제목 또한 사랑스러워요.
이야기를 읽으며 떠오르는 장면과
그림에 잘 어울릴 것 같은 색을 마음껏 골라
자유롭게 색칠하는 경험은
책을 사랑하고, 특별한 예술적 경험을 갖게 해주는
의미있는 시간이 됩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재미있게 읽으면서
책의 뒷편에 소개된 출판사의 다른 책들도
관심을 갖고 사달라고 하네요 ㅎ
스쿨존에듀 [블링이의 이야기 색칠여행] 책 속에
그림들을 만나면서
동그라미, 세모, 네모로 사람과 사물, 동물을
쉽게 표현하는 방법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동그라미, 세모, 네모 모양을 눈에 띄는 색으로
잘 보이게 색칠해두었기 때문에
아이들도 모양을 쉽게 찾을 수 있는데요.
어려워 보이는 그림이라도 시작은
단순한 세모, 네모, 동그라미 모양이라는 것을 찾고
아이들도 그림을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게 해주네요!
이야기도 정말 재미있게 읽고 공감하고 있답니다^^
두 아이와 엄마가 함께 색칠놀이하며
색상을 마음껏 표현해보았어요.
아직 더 예쁘고 다양하게 색을 표현하지는 못했지만
함께 책을 완성해나가는 시간 자체가
아주 의미있다고 생각해요!
아이의 일상이 그림이 되는 신기한 경험,
감성도 기르고 한글 실력도 쑥쑥~
나만의 멋진 책을 완성해보는 경험을
가져보면 어떠세요?
출판사의 서평단 자격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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