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려볼까? 나만의 도형::그림에 자신감을 키워주는 미술놀이책
미술에 관심이 많아진 두 아이들을 위해
키즈 아틀리에 시리즈 4권 만나고 있어요!
미술학원 가지 않고도 매일 즐겁게
집에서 엄마와 함께
미술놀이를 즐기고 있답니다.
키즈 아틀리에 시리즈는
[그려볼까? 나만의 도형],
[그려볼까? 나만의 동물],
[그려볼까? 나만의 감정],
[그려볼까? 나만의 이야기]
이렇게 4가지로 만날 수 있는데요.
한 권씩 활용하는 모습 보여드리려구요!
이번 글에서는 [그려볼까? 나만의 도형]을
소개할게요^^
사실 미술을 좋아하지도 잘 하지도 않는 엄마가
아이와 함께 미술놀이를 한다는 게
정말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좋은 미술 교재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집에서 쉽고 재미있게 미술놀이 할 수 있는
키즈 아틀리에 시리즈를 만나서
정말 행복하네요^^
종이도 따로 필요없이 책에 바로 그림을 그릴 수 있고,
연필, 사인펜, 크레용, 물감 등
자국을 남기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사용하여
[그려볼까? 나만의 도형]책에
그림을 그릴 수 있답니다.
도형은 그림 그리기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려볼까? 나만의 도형]책에서는
다양한 도형을 배우고 그리는 연습을 하면서
그림에 자신감을 키워나갈 수 있어요.
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소재와 색감을 활용하여
삼각형, 사각형, 오각형, 마름모, 원, 반원,
타원, 별 모양 등의 이름과 형태를 익힐 수 있어
흥미를 잃지 않고 집중하더라구요!
멋진 티셔츠에 작고 파란 별무늬를 그려넣어
멋지게 완성해보기,
모래 위의 점을 이어 불가사리를 그려 색칠하기 등
아이가 즐겁고 더 새로운 방법으로
도형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저처럼 미술에 자신이 없는 엄마와 아빠도
이 책과 함께하면 더 쉽고 더 재미있게
아이와 함께 미술놀이 할 수 있도록
부모를 위한 책 활용법도 소개되어 있어요.
맛있는 식사 시간,
완두콩을 곁들인 미트볼을 색칠하고,
그 주변에는 초록색 점으로
완두콩을 가득 그려보기도 했어요!
기다란 장식 끈에 파도처럼 구불구불한 선을 그려서
위로, 아래로 그려보았지요^^
같은 색의 동그라미 그려주기,
삼각형을 이용해서 인디언 천막 그리기,
눈오는 풍경 그리기, 악어 이빨 그리기 등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미술놀이하고 있어요!
그림 그리기의 시작,
도형만으로도 세상 모든 것을 그릴 수 있기에
책 안의 도형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보면
어느새 멋진 작품이 완성되는
재미있는 미술놀이,
키즈 아틀리에 시리즈
[그려볼까? 나만의 도형]과 함께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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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