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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 두 마리
타카바타케 쥰 지음, 문시영 옮김 / 국민서관 / 2011년 2월
평점 :
절판
아이랑 저는 책을 읽는 동안 나무늘보가 되어 보았습니다... 천천히 읽어주니, 아이는 그림에 더 집중하며, 또 한글자 한글자에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나도 할래 편에서는 엄마 나도 나무늘보가 되어볼래요 해서..... 아빠께 도움을 청했죠. 아빠가 고릴라가 되어주어 저희 작은 아들은 나무늘보처럼 아빠의 팔에 메달려 보았답니다..... 정말로 재미있어~~~하며 아이의 반응이 매우 밝고 좋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