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미니멀라이프 - 무인양품으로 심플하게 살기
미쉘 지음, 김수정 옮김 / 즐거운상상 / 2016년 7월
평점 :
절판


식기건조대 대신 키친클로스를 사용한다는 내용에서 느낀점이 많습니다.
남들 다 가진 식기건조대가 없다고 불만스러워하다가 좁은 주방에 기어이 식기건조대를 들여놓은 나 자신이 순간 어리석게 느껴져 속상했네요.
이제 모든 것을 바꾸어 보렵니다.
더이상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기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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