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웃지 않는 학교] _어린이 책일단 정말 재밌는 책이다.👍아이들이 받자마자 다 봤다.일단 흥미로운 그림에 끌리게하고, 제법 글줄이 있는 느낌이지만 중간중간 코믹스럽고 센스있는 삽화들로 순식간에 아이들을 책 속으로 빨아들인다.이 책은 웃음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어처구니 없게도 웃지 못하게 되어버린 아이들을 위해서 학교와 주위 사람들이 웃겨주기 위해서 여러 '권법'들을 사용해서 도전하고, 급기야 '외계인'과 '시간여행'이라는 소재도 함께 써 아이들이 책에 쏙 빠질 수 밖에 없게 한다.초등 저학년, 중학년 아이들이 깔깔 웃으면서 순식간에 완독했고, 정말 재밌다고 엄지척 해주었다. 👍 마지막 장에서 모두 함께 웃을 일이 아닌데도 다 함께 배를 잡고 웃는 아이들을 보니 내가 다 흐뭇해진다.웃음이 세상을 구한다.책 속의 웃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며 부모이자 어른인 나는 또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책에서든 현실에서든 아이들을 웃게하자고, 엄마는 오늘도 다짐해본다.🥰<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서평하였습니다.@chae_seongmo잘 읽었습니다.😊@grassandwind_bawoosol<바우솔 출판사> #아무도웃지않는학교 #정명섭 #김이조 #바우솔 #풀과바람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채손독 #도서제공 #서평단#책스타그램 #초등중학년추천도서 #초등저학년추천도서 #초등책추천#북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