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 세 줄 쓰기] 저절로 써지는 마법의 글쓰기. “세상에서 가장 쉬운 초등 글쓰기” “제목만 봐도 딱 쓰고 싶은 글쓰기 주제가 100개!” 현재 2학년 여자아이와 함께 매일 한페이지씩 해오고있다. 원래는 독해 문제집을 매일 했었다. 하루 2장이었고, 이 책으로 넘어오면서 1페이지..너무 적은 거 아닐까..살짝 고민했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워서 뿌듯.👍 일단 글쓰기에대한 거부감이 사라졌다. 학교에서 쓰는 일기만해도 1페이지를 거의 다 채워야하는 '과제'였기 때문에 같은 과제라도 3줄이라니. 아이에겐 너무나 쉽다. 처음은 일기로 시작한다. 그러다가 주제 일기, 체험학습 보고서, 편지글, 독서 감상문, 관찰글... 여러가지 종류의 글을 '3줄'정도만 일단 써보면서 글쓰기 실력을 늘릴 수 있다. 글쓰기가 어렵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도 부담없이 3줄에 자신의 역량을 눌려담아 쓸 것이다. 선생님에게 편지문을 작성한다던가 강아지에게 혹은 학용품에게 마음을 전달하는 글쓰기도 아주 흥미롭다. 아이가 딱 좋아할만한 주제! 지금까지 전혀 거부감없이 재밌게!! 간단하게! 잘 해오고 있어서 앞으로도 계속 할 예정이다.☺️ 도서를 서사원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리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