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도 맘에 드는데 미리보기 읽으니까 완전 흥미진진 해서 바로 읽었네요~남주가 냉정한 듯,츤데레까지~다만 결혼하구선 맘에 안 드네요 그래서 저 사단도 났겠죠 물론 시월드가 불을 확 질러서~~바로 2권으로 넘어갑니다
사실 연작인 너,하나는 읽다가 열받아서 놨었어요; 다른 작품은 잘 읽었구요 그래도 워낙에 가독성 좋은 글들만 쓰시는 작가님이시라 믿고 구매했는데 대박이네요^^여주도 안쓰럽고,남주도 불쌍한 삶이었는데 서로 구원했네요 영원한 사랑으로 행복했음 좋겠어요
술술 잘 읽혀서 재밌고 좋았는데...뭔가 마무리가 좀 미약해서 살짝 찝찝함이남네요꽃바구니는 대체 누가 준 거였을까요?그리고 남주 전약혼녀와의 관계가 명확하게나오지 않아서 디게 찝찝했어요더 얘기하면 안 될 거 같아서 참는데요^^;;;외전이 나온다면 어케 확실히 알려 주세요그리고 여주 배신한 것들요...잘 먹고 잘 살대요??짱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