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술 잘 읽혀서 재밌고 좋았는데...뭔가 마무리가 좀 미약해서 살짝 찝찝함이남네요꽃바구니는 대체 누가 준 거였을까요?그리고 남주 전약혼녀와의 관계가 명확하게나오지 않아서 디게 찝찝했어요더 얘기하면 안 될 거 같아서 참는데요^^;;;외전이 나온다면 어케 확실히 알려 주세요그리고 여주 배신한 것들요...잘 먹고 잘 살대요??짱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