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전부터 입소문이 워낙 많아서 재밌을 거 알면서 읽었어요~드라마와 같은 류의 로설이라고 했지만 독자인 저는 그 드라마를 안 봤기에 감정 이입도 더 되면서 속도 많이 상했었네요 재벌이 안 나오니까 더 신선하고 좋았어요 평범한 주인공이 나오는 소설이 요샌 더 현실 연애같고 더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