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소설은 잘 읽혀서 좋았는데 남주가 막 슈퍼맨은 아니더라구요 여기서도 여주를 대신해서 뭔갈 해 줄 거 같지 않았지만 생각보다 답답하긴 했는데 2권에 가면 좀 나아졌으면 좋겠어요 여주가 처한 상황이 생각보다 더 답답해서 불편했어요 어렸을때부터 내리 당하고만 살아서 그런가 다른 데선 똑소리 나는데 집에선 당하고만 사니까 읽으면서도 화가 나더라고요 2권에선 시원하게 터트렸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