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이라도 가볍게 잘 읽혀서 좋았구요~남주 여주 서로 첨이라 더 맘에 들었네요~남주가 아픈 가정사를 가졌으나 여주와의 사랑도 쟁취하고,복수도 하면서 좋게~좋게~끝나서 만족합니다^^여주도 불행한 과거를 뒤로 하고 행복한 삶이 펼쳐져서 보기도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