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권이라 망설였는데 너무 재밌게 잘 읽었어요~~솔직히 여주 상황이 고구마가 그냥 그득했는데 남주가 워낙 사이다를 많이 줘서 극복이 되네요~~그 남조는 그냥 더럽단 생각만 들었어요 여조도 그랬는데 결혼하고 그냥 끝나나 봐요??권선징악 없어서 살짝 실망해서 별 하나 뺏어요ㅜㅜ고구마 좀 먹긴 하지만 막힘없이 넘나 잘 읽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