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자님표 글이라 역시 신파도 있고,후회도 있고 좋네요 말 못하는 남주도 이해가 되고,밀어내는 여주도 이해가 가니까 짠했어요ㅜㅜ첨에 남주가 여주 신상 조사해놓고 안 읽었을땐 엄청 답답했는데 언제알게 되나~궁금했어요 잘 읽혀서 편하고 재밌게 잘 읽었네요두권인데 지루함 없이 이 겨울에 집에서 읽기는 딱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