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아이를 낳았으면 합니다
문정민 / 로아 / 2021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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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글은 고구마 없고 시원하게 잘 읽혀서 좋아요
이 글도 그렇긴 한데...
다만 회사 휴게실에서의 관계는 싫었네요
감정의 교류도 전혀 없었는데 남주 아버지의
남은 생이 얼마 없어서 안정된 결혼 생활을
보여주려고 예전 사랑 고백했던 여주한테
들이댄 건 좀 그랬어요
세월이 얼만데ㅜㅜ평소 말도 안 섞어본 사인데
다짜고짜 애부터 갖자니ㅜㅜ
뭐 금방 생각을 고쳐먹어서 고구마 전혀 없음에도
예의가 없어 보였네요
갈등이 생겨도 금방 풀려서 스트레스 안 받아서
더 재밌게 읽었네요~
다른 곳에서 먼저 나왔음에도 꿋꿋하게 기다려서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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