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글은 고구마 없고 시원하게 잘 읽혀서 좋아요 이 글도 그렇긴 한데...다만 회사 휴게실에서의 관계는 싫었네요 감정의 교류도 전혀 없었는데 남주 아버지의 남은 생이 얼마 없어서 안정된 결혼 생활을 보여주려고 예전 사랑 고백했던 여주한테 들이댄 건 좀 그랬어요 세월이 얼만데ㅜㅜ평소 말도 안 섞어본 사인데 다짜고짜 애부터 갖자니ㅜㅜ뭐 금방 생각을 고쳐먹어서 고구마 전혀 없음에도 예의가 없어 보였네요 갈등이 생겨도 금방 풀려서 스트레스 안 받아서 더 재밌게 읽었네요~다른 곳에서 먼저 나왔음에도 꿋꿋하게 기다려서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