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음식을 당연하다는 듯이 먹었던 음식이
이렇게 새롭게 느껴지기는 처음이다.
만화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식객을 보기위해 집으로 빨리가고 싶을정도로...
보고 또 보고싶다.
여러분들도 식객에 한 번 빠져보시지 않으시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