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에셀의 참여하라 - 청년 시민운동가와의 대담
스테판 에셀 지음, 임희근 옮김 / 이루 / 2012년 11월
평점 :
절판


시대를 통찰하는 사상가의 짧지만 무게감있는 책입니다. 20세기에 어느정도 극복햇다고 생각했지만 21세기에 다시 등장한 괴물같은 인간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을 연대라는 키워드로 정면 돌파하는 책. 읽어볼만하다! 이 가격이면 여러권 사서 여기저기 선물로 줘야 마땅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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