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삐져나온 복숭아 [BL] 삐져나온 복숭아 1
아노르이실 지음 / 블루핑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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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탕삼탕 주기적으로 읽어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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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신부님, 신부님
춈춈 지음 / 가하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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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에 별로 깊이가 없어요. 좀 흔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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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말랑말랑 블루밍
비욘드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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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대수 키워드 보고 샀는데 재미가 없어요... 스토리전개가 흔하디 흔하고 그에 따른 인물들 감정도 흔하디 흔하고 인터넷 txt 짧은거 보는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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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람을 죽여라
페데리코 아사트 지음, 한정아 옮김 / 비채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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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읽고 난 후의 소감이라 책 사기 전의 분들은 읽지 않는게 좋습니다.)


평도 좋고 추천사도 좋길래 많은 기대를 안고 구입했다.


꽤 재미있었다. 마지막 질문 전까진 말이다.


마지막 물음에서 나도 계속 생각하고 여러 가설을 세웠다.


동생도 같이 읽었기 때문에 동생하고도 토론했지만 "그래서 oooo가 뭐지?" 라는 질문에는


쉽게 답을 구할 수 없었다.


개인적으로는, 독자들의 추리를 방해하기 위해 너무나 과도한 떡밥을


애매하게 뿌린 것이 아닌지


"헹 어디 한 번 암시와 은유들을 이곳저곳에 던져놓을테니 뭐가 맞을지 맞춰보라고~!" 하는 기분이 들었다.


독자를 농락하기 위한 수단이거나, 아니면 작가가 글빨이 모자라서 이도저도 아니게 끝냈거나


답은 당신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같은 스타일이라던가...


해설도 궁금해서 찾아보려 했는데 구x 검색해도 나오는게 없어서


시간 지나면 내가 뭘 놓쳤고 어떤 식으로 해석해야 하는지 알게 될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해석을 구하는 것 자체가 의미없는 짓일지도...


무튼 작가의


깊은 마음 속을 캐내는 문장, 심리학에 대해 꽤 알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재미있었고


책의 후반 부분에서는 꽤 감동받기도 했다. (아무리 부모라고 해도 너의 파멸을 바란다는것)


개인적으로는 그게 몹시 공감이 갔다. 평소 하던 생각이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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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조선 탐정사 1 조선 탐정사 1
아노르이실 / 블루핑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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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시리어스물은 아닌데, 묘하게 교훈적이면서도 어두운(?) 느낌이 있는 것 같았어요. 작가님의 전작st를 기대하고 봤지만 분위기나 사건 흐름이 그런 느낌은 아니었구요. 무튼 캐릭터들도 좋고 필력도 좋아서 잘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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