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지음, 박은정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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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형태의 서사 구조를 채택함으로써 문학 발전의 해답을 제시한 작품. 시대의 사회문제 반영도 잘 되어있었음. 2015년 노벨 문학상 수상작가의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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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 컬렉션 세트 - 전5권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김욱동 옮김 / 민음사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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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무기여 잘 있거라>등은 이미 읽어 본 소설이었지만, 그의 컬렉션은 정말 소장하고 싶었다. 가끔씩 지나치게 낙관적인 그의 세계관 때문에 거짓말쟁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하지만, 나는 그의 그러한 관념이 좋다. 물론 그의 최후가 매우 비관적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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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14
윌리엄 골딩 지음, 안지현 옮김 / 민음사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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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골딩이 <파리대왕>으로 문명에서 벗어난 사람의 파괴적 본성을 드러냈다면, <피라미드>로는 문명의 파괴적인 부조리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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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80
하인리히 뵐 지음, 김연수 옮김 / 민음사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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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을 파멸시키는 악한 언론의 이면. 어두운 사회상을 담은 노벨문학상 수상자 `하인리히 뵐`의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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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양식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57
앙드레 지드 지음, 김화영 옮김 / 민음사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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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 지드만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맛볼 수 있는 소설. 아직까지 지드의 소설은 <좁은 문>과 이 책밖에 읽진 못했지만, 지드의 작품세계는 그것만으로도 이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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