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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스펜서 존슨 지음, 이영진 옮김 / 진명출판사 / 2000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처음부터 영원한 치즈란 없음을 일께워 준 책이다. 그러나 우리아니 나만해도 영원한 치즈에 대한 환상을 버리지 못하고 언제나 같은 자릴 맴돌고 있으니 얼마나 한탄스러운 일인지... 지금 생각해봐도 난 나의 변화를 애써 거부했던 날들이 많았던 것같다.. 지금 그순간이 너무나 행복했기에.. 변화라는 단어를 생각해 보지 않고 살아가면서 그날이 영원하길 바란적들이 많았다..

하지만.. 변화를 한번 두번 겪어나갈수록 변화때문에 얻어진 이득들이 많아진것같다..변화를 하려면 먼저 두려움을 없애야 한다는 허의 말따라..말이다.. 두려움은.. 변화가 오는 걸 막는 장애물일 뿐이다.. 장애물은 치워야 한다..변화를 받아드려야 하는 마음을 실행에 옮길 수 있게 해야 겠다.. 이책은 변화에 수긍하는 방법들을 적어놓은 것같다.. 꼭 필요한 그런 말들만 아니.. 생각들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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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고기
조창인 지음 / 밝은세상 / 2000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가시고기... 정말 슬픈감동을 주는 책입니다. 사랑의 감동을 주는... 아빠가 주는 아들 사랑은 정말 끝이 없습니다.아빠는 아들을 위해 각막을 팔아 수술비를 마련하고...자신은 간암으로 세상을 뜹니다.아들이 자신을 잊고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에서..아빠는 아들에서 차갑게 대하지요. 여기서 매우 슬펐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함께 있어야 한다고 말한것은 아빤덴 아빠는 약속을 지키지 못 하였습니다. 아빠는 정말.. 나뻤다.. 너무 많은 사랑을 주고선 떠났스니깐요. 아빠는 나쁘다..잊지못할 정도의 사랑을 주고는.. 아빠는 떠났다. 아이를 엄마에게 넘겼다.. 사랑은 무엇이든 견내낼 수 있으니라 믿었는데... 이책을 읽고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는 이책을 읽고 우리 아빠한테 음주량을 줄이시라고 말했습니다. 여기에서 나오는 아빠는 간암으로 세상을 뜹니다. 그게 정말 무섭습니다. 내가 사랑하고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사라진다는 것은 정말 슬픈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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