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잘 살고자 노력한다. 조금 더 조금 더 높아지기위해 끊임없이 고심한다. 그런 삶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망각했기에 삶은 매우 위태롭기만 하다. 모두가 바라는 하나의 이상은 과연 나를 위한 것인가? 그들의 대리만족을 채우기 위한 것인가? 지금까지 주체적으로 살아오지 못한 나에게있어 이 책은 나에게 충격을 주었다. 모두가 바라는 목표,,사회적인 출세만을 향한 주인공이 과연 행복하였을까.. 사회는 각 분야마다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인정하여야 한다. 그럼으로써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다. 모두가 일관적인 똑같은 사람은 있을 수 없다. 한 사람 한 사람은 나름의 능력을 지닌다. 사람에 대한 귀천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모든것을 경제의 논리로만 따져보려는 지금, 진정 내가 원하는 높은 삶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볼 때이다.